능평로 산길에서 운전했어요. 날씨는 맑고, 오후 3시쯤 운전했어요. 강사님이 '이런 도로는 속도 조절은 제게 맡기고, 핸들만 잡아주세요' 하시면서 제 손에 핸들을 잡아주시면서 도로로 나갔어요.
처음엔 급경사길에서 차가 뒤로 미끄러지면서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차선 따라 가세요'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고, 차가 안정되면 '속도 조절은 나한테 맡겨'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. 끝나고 강사님이 '처음엔 무리하게 가면 안 돼' 하시면서 조언해 주셨어요.
아직은 산길 운전에 익숙하지 않지만,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요. 기대가 좀 있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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